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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6 08:00
소라넷 엄마 썰 22 。 ⇒━
 글쓴이 : aadd
조회 : 4  

소라넷 엄마 썰 22



그렇게 어머니와 만남을 뒤로한채 역시나 부대로 복귀하게되었습니다....
어느덧 상병도 꺽이고 일도 완전 적응하다보니.....참으로 무료하더군요...
그렇게 지내다보니 시간이 벌써 연말에 다가와 있더군요.....
12월에도 외박을 쓸수있었기에 역시나 어머니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외박날짜를 맞추려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렸더니....어머니께서 연말이라 아버지 모임도 많으셔서...
시간이 날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더군요.....정확히 언제 갈수 있는지를 유동적이라 말해줄수 없단 말이죠...
어머니의 미적한 답변에 12월은 그냥 이렇게 보내야 되는가 보다하고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12월 중순 쯤이 지나고 어머니께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그 주 주말에 잠시나마 낮에 들릴수 있을것 같다고
말씀하시더군요.....저는 왠지 그 당시 어머니를 너무 만나고 싶긴했지만.....왠지 기분도 꺼림직하고...뭔가 모르게
초조함이 느껴져서 어머니꼐 그럼 무리해서 오시지말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외박은 신청해 놓을테지만
안나가도 되니.....궂이 무리해서 오시지 말라고 말이죠.....그렇게 외박을 신청한 그 주말....이렇게 연말의
주말을 보내야 하나보다 하고 보내고 있는데....부대로 어머니께 전화가 오셨더군요....지금 부대 앞인데 나오라고
말이죠...저는 미리 신청해 놓은 외박을 다시금 확인하고 어머니를 만나러 부대로 나가 역시나 어머니 차에
올라탔습니다....그런데 어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오늘 같이 밤은 못보내고 2시간내로 다시 돌아가 봐야한다고
'
말이죠....그 말에....저는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무리해서 오지말라니까 왜 그렇게 무리해서 왔냐고
말이죠....뭐 그당시 여러가지 감정이 몰려왔지만....역시나...시간상 어머니와의 관계를 맺기도 어정쩡하고
더군다나 다른 지역으로 넘어갈수도 없는 노릇이니....정말 이게 뭔가라는 생각에 짜증이 좀 밀려 오더군요...
그렇게 차안에서 어머니와 옥신각신하고 있는데....어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
그냥 부대 근처 여관이라도 들어가자고 말이죠....그 말씀에 저는 보는 눈들도 있고....차에서 관계를
가졌으면 가졌지....싫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랬더니.....어머니께서 그냥 차를 부대 근처 먹거리가 있고
숙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차를 이동하시더군요.....숙소들이 모여있는 근처에 도착에 제가 차를 세우라고
말하고 다시금 머뭇거렸습니다....이래도 되나하는 생각과.....누가 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말이죠....
사실 지금처럼 여관에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고 천으로 주창장이 가려져 있으며...좀 들 꺼려 질수도 있었겠지만...
시골이고 그러한 여건이 여의치 않아 정말 많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어차피 그날 외박이나 휴가나간 사람중에 내 기억으로는 나를 알만한
사람들이 없었다는 생각 말이죠...
그렇게 한 10여분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어머니와 뒤도안돌아보고 여관으로 들어갔습니다...
뭐 맘이 급하기도하고 하고십기도해서 본능이 앞서다보니 그런 무모한 짓을 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여관방으로 들어가 어머니와 관계를 가졌습니다....맘도 급하고 그날따라 누가 혹여나
어머니와 여관들어오는 걸 보지나 않았을까 하는 긴장 때문이었는지....이상하리 만큼
성기가 잘 서지 않더군요.....그런 저의 모습을 보시곤 어머니께서도 맘이 급하셨는지...
어머니 입으로 제 성기를 애무해 주시더군요.....어머니의 도움으로 다른 때에 비해 좀 어렵게
발기를 시킨후 어머니와 관계를 갖기 시작했습니다.....빨리해야한다는 조급함과.....피곤 긴장이
몰려와서인지 몰입도 안되고 자꾸 딴 생각이 나더군요....그런 저의 감정을 느끼셨는지....
어머니께서 일부러 신음소리도 더 내시고 뭐랄까....좀 연기를 하시더군요....그런 모습에...
어머니가 고맙기도 했지만....이게 뭐하는짓인가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렇게 삽입을하고 사정을 한후....어머니는 그냥 휴지로 아랬쪽만 닦으신후....옷을 입으셨습니다...
샤워를하면 화장도 다시해야되고 머리도 말리고 했었야 했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관계를 마친후 생각을 해보니....나가는 것이 문제더군요....
그래서 어머니께 먼저 나가시라고 나는 10분 정도 있다가 혼자 나가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게 어머니께서 먼저 나가신후 제가 10분있다 혼자 나와 이생각 저생각을 할겸 걸어서
부대로 복귀했던것 같습니다...어머니는 그냥 집으로 향햐시고 말이죠...
그렇게 복귀를 하니...후임들이 왜 들어 왔냐고 물어보더군요...그래서 후임들에게는....
어머니 차 타고 고향으로 넘어갈려다가....어머니가 일이 생기셔서 다른곳으로 가셔야되서
그냥 약속 취소하고 부대로 복귀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날이 몇일 지나고 발생했습니다...이상하게...뒤에서 저만보면 수근수근거리는
느낌이 나더군요.....뭔가 이상한 느낌이 있었는데 군복무시절 맘을 터 놓고 얘기할 관계의
사람이 없어서 은연중에 물어보기도 그렇더군요....그렇게 그냥 왜 그렇지라는 생각으로
흘려보내려고 하는데.....엄무는 달랐지만....보직이 같은 행정병 후임이...감이 담배를 피다가
그런말을 하더군요.....혹시 몇주전에 곱상하게 생긴 나이든 여자랑 부대근처 여관에 들어갔냐고??
순간 당황했지만....태연하게 그랬다고 말했습니다...뭐 도둑질도 하다보면 늘은다고.....
누나랑 얽혔던 일들도 있고....어느정도 그런 비슷한 일도 겪었어기에.....웃으며 대수롭지도
않다는 듯이 말했습니다....어....그렇다고 그거 우리엄마인데 하고 말이죠....
제 개인적 생각이 모든지 거짓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을하는게 위기에 순간을 모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기에...상식적으로 대수롭지 않게 엄마라고 말하고 일이 생겨 들어갔었다고
그렇게 얘기했던것 같습니다....그러면서 물었죠....그래서 요즘 나만보면 수근거리는 듯한 느낌이
있었구나 하면서...근데 누가 그렇게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니야고 말이죠....
그랬더니...그 후임이 옆소대 그러니까 저와 같은 행정병 상병이 제가 나이든 여자랑 여관들어가는
걸보고 한두사람에게 얘기하고 뭐....그런식으로 가다 그런 소문이 퍼졌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 한참 원조교제라 사회적 이슈였는데.....역 원조교제한다고 그렇게 소문이
났더거였습니다....근데 그 얘기듣고 아무얘기도 않했습니다...의식적으로 찾아가지도 않았고요...
그러다가 시간이 몇주지나 옆 소대 갈일이 있었는데....자연스럽게 그 상병을보고 얘기 했습니다...
저 보다 3달 늦은 상병이었는데....나 저번에 여관들어가는 것 봤다며??? 그럼 아는척을 하지...
뭘 숨어서 아는 척도 안했어?? 그랬더니 당황하더군요....그래서 다시금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런 아줌마있으면 소개라도 좀 시켜주고 소문내라고.....소개도 않시켜주면서 괜시리 그러지말고...
그러면서 같이 담배한대 피웠습니다....그러면서 그런 뜻이 아니였는데...미안하다고.....
그래서 저는 우리엄마라고 얘기하고 어머니가 잠깐 들리셨는데....옷을 갈아입으려 들어 갔던거라고
하면서 지나가듯 말했던것 같습니다....그랬더니....다시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뭐 지금 생각해보면 제대로 변명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오히려 어머니라고 밝힌게....
상식에 기초해 생각해 봤을때 어머니와 아들이 근친상간을 했을거란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시기이고 그런 일 또한 벌어질거라 생각할수 없었던 어찌보면 좀 순진한 시대를 살았기에....
그렇게 지나갈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여파는 좀 있었습니다....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좀 까불거리는 병장하나가 있었는데....
일이 어느정도 정리되고 오해도 풀리고나서 피엑스던 복도던 사무실이던 하여간 저를 만나면...
원조 원조....그렇게 불르더군요.....웃으면서 원조교제한다고 말이죠....
짜증도 나고 화도 났지만....화내면 정말 이상해 질까봐.....저 자식 몇달만 있으면 제대하는데...
참자하고 웃으면서 대답을 했던것 같습니다....